올해 강원도의 3·1절 기념식이
영동지역 최초의 독립 만세 운동 발생지역인
고성군 달홀공원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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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퓨전 국악 그룹의
공연을 시작으로 강원도 독립 만세사 낭독과
고성지역의 만세 운동 재현,
헌화와 분양 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에 대비해
참석 인원을 100명 이하로 대폭 줄였지만
강원도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합니다.
도내 다른 지역의 3·1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부분 취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