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연일 폭염에 수난사고 잇따라 권기만 2018.06.23 20:40 1,214 0 Print 좋아요 0 방송일자 2018-06-23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수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22) 저녁 5시 30분쯤 원주시 문막읍 섬강에서 다슬기를 잡던 58살 원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8일에도 영월에서 다슬기를 줍던 52살 최 모씨가 숨지는 등 관련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로그인 목록 이전글 다음글 2025.01.18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명 회원아이디 [강릉시] 강릉 경포 입구 창고서 화재... 한때 대응 2단계 2025.01.18 17:15 오늘(18일) 오전 11시 50분쯤 강릉시 포남동의 한 유통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창고 인접 다가구 주택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3동과 인근에 주차도니 화물차 2대가 … HOT NEW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