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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5-04-03

어제(2) 강릉 옥계항으로 들어온
외국 선박에서 발견된
마약 추정 물질의 양이
2톤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6시 반쯤 외국인 선원
20명을 태운 선박에서 157kg의
마약류인 코카인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선내 수색 끝에
20kg 내외의 박스 57개를 확인해
최종 2톤에 달하는 마약 의심 물질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 마약 양이
시가 1조 원 상당, 6천 7백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중량 기준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전 최대 기록은 2021년에 적발된
필로폰 404kg이었습니다.
외국 선박에서 발견된
마약 추정 물질의 양이
2톤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6시 반쯤 외국인 선원
20명을 태운 선박에서 157kg의
마약류인 코카인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선내 수색 끝에
20kg 내외의 박스 57개를 확인해
최종 2톤에 달하는 마약 의심 물질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 마약 양이
시가 1조 원 상당, 6천 7백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규모로,
중량 기준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전 최대 기록은 2021년에 적발된
필로폰 404kg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