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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5-04-02
동해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경제자유구역 부지에
신규 투자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강원도와 구미에 본사를 둔 지석엔지니어링은 오늘 동해시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2026년까지 67억 원을 투입해 동해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지석엔지니어링은 전선 관련 제품 생산 기업으로 LS전선 동해공장 5단계 증설에 따라
수주 물량을 확보해 동해 공장을 신설하며
20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동해 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는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고
올해 2월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이 확정돼
입주 기업들은 물류비와 폐수처리비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 투자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강원도와 구미에 본사를 둔 지석엔지니어링은 오늘 동해시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2026년까지 67억 원을 투입해 동해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지석엔지니어링은 전선 관련 제품 생산 기업으로 LS전선 동해공장 5단계 증설에 따라
수주 물량을 확보해 동해 공장을 신설하며
20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동해 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는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고
올해 2월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이 확정돼
입주 기업들은 물류비와 폐수처리비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