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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5-04-01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의사가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에
강원을 비롯한 경남·전남·제주 등
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강릉아산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대 병원, 한림대 병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이들 병원에 장기간 근무하기로 계약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과목 전문의들은
정부로부터 월 400만 원의
지역 근무 수당을 받고
지자체로부터 정주여건을 지원받습니다.
올해 7월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방의 의료인력 부족으로
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이 제한되고
건강수준 격차가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8월 발표한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에 포함됐습니다.
의사가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에
강원을 비롯한 경남·전남·제주 등
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에서는
강릉아산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대 병원, 한림대 병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이들 병원에 장기간 근무하기로 계약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과목 전문의들은
정부로부터 월 400만 원의
지역 근무 수당을 받고
지자체로부터 정주여건을 지원받습니다.
올해 7월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은
지방의 의료인력 부족으로
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이 제한되고
건강수준 격차가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8월 발표한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에 포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