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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5-03-31
고성군이 토성면 교암리 지역을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먹자골목으로 조성합니다.
고성군은 막국수와 순대국밥 등
유명 맛집이 몰린 교암리 일대를
'번개 먹자골목'으로 신청해
강원도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고성군 최초의 먹자골목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 사업' 공모에도
잇따라 선정돼, 업소 간판과 옥외광고 디자인을
모두 개선할 계획입니다.
고성군은 해당 거리에 6억 6천만 원을 들여
다양한 체험물, 피규어, 조향 시설 등을 설치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향기를 맡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먹자골목으로 조성합니다.
고성군은 막국수와 순대국밥 등
유명 맛집이 몰린 교암리 일대를
'번개 먹자골목'으로 신청해
강원도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고성군 최초의 먹자골목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한국옥외광고센터의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 사업' 공모에도
잇따라 선정돼, 업소 간판과 옥외광고 디자인을
모두 개선할 계획입니다.
고성군은 해당 거리에 6억 6천만 원을 들여
다양한 체험물, 피규어, 조향 시설 등을 설치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향기를 맡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