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이 소, 염소 등 사육 농가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합니다.
오는 5월 7일까지 축협가축병원 등 3곳과
백신 접종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소와 염소,
사슴을 기르는 420개 농가 1만여 마리에
구제역 백신을 접종합니다.
접종은 지역별 농가를 방문해 실시되며
항체 양성률이 낮은 농가는 1천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접종을 진행합니다.
정선군의 농가에 축사 안팎의 소독 관리와
차량과 사람의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