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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5-02-10
매서운 추위가 조금씩 가라앉는 가운데
동해안과 강원 산지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1~2도 가량 올랐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동해와 삼척 각각 5도,
강릉 4.5도, 속초 4.4도, 고성 4도,
양양 3.2도를 보였고,
태백은 영하 1도, 대관령은 -3.8도입니다.
내일 아침 강원 산지는 -13~-16도,
동해안도 -3~-7도로 춥겠지만,
낮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으면서
산간은 2~4, 동해안은 7~8도를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내륙과 산지에
3~8cm, 많은 곳은 10cm 이상 눈이 오겠고,
동해안에는 5~1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동해안과 강원 산지의 낮 기온이 어제보다
1~2도 가량 올랐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동해와 삼척 각각 5도,
강릉 4.5도, 속초 4.4도, 고성 4도,
양양 3.2도를 보였고,
태백은 영하 1도, 대관령은 -3.8도입니다.
내일 아침 강원 산지는 -13~-16도,
동해안도 -3~-7도로 춥겠지만,
낮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으면서
산간은 2~4, 동해안은 7~8도를 보이겠습니다.
모레는 내륙과 산지에
3~8cm, 많은 곳은 10cm 이상 눈이 오겠고,
동해안에는 5~1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