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과거 영동지역에서 영서지역으로
소금을 나르던 주요 길목인 '동해소금길'을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육성합니다.
동해소금길은 동해 삼화부터 정선 임계까지
총 길이 18.7km를 연결하는 길인데,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산책로 등이 조성됐습니다.
동해시는 동해소금길 조성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들이 거의 찾지 않았다며,
대유행이 종결된 만큼
오는 2027년까지 모두 7억 원을 투입해
관광객을 유입할 홍보마케팅 등을
새롭게 전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