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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자
2024-12-11
강릉지역에서 운전할 때
교차로에 접근하면 카카오내비를 통해
청색과 적색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강릉시는 2026 지능형교통체계,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모든 도로 교차로에 접근하면
청색이나 적색 신호의 잔여 시간을 알려주는
실시간 신호정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국비를 포함해
모두 160억 원을 투입해
경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됐고,
카카오내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 도심 22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해
AI 기술을 활용한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신호에 반영하는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카카오내비를 통해
청색과 적색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강릉시는 2026 지능형교통체계,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모든 도로 교차로에 접근하면
청색이나 적색 신호의 잔여 시간을 알려주는
실시간 신호정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국비를 포함해
모두 160억 원을 투입해
경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됐고,
카카오내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 도심 22곳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설치해
AI 기술을 활용한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신호에 반영하는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