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도전합니다.
동해시는 지난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을 인증받았고,
올해 말로 만료됨에 따라
9월까지 이어지는 현지검증과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평가 등의 재인증 심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동해시는
민원 서비스 질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실 공간 정비와 민원대 가림막 교체,
스마트 도서관 설치 등을 마쳤습니다.
국민행복민원실에 재인증되면
인증 현판과 포상이 수여되고
3년간 인증 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됩니다.